발레로 다져진 놀라운 몸매들 ‘발레리노 몸이 이렇게 좋았다니’

발레리노들의 예술적인 몸매 사진들, 몸 마저 작품같아………..

‘발레’ 하면 여리여리한 몸매의 발레리나들을 먼저 떠올리기 마련.

하지만 우리나라의 발레 역사의 기초를 다진 무용수도 남자였을 만큼 작품에서 발레리노의 역할은 무시할 수 없는 존재다.

발레리노들은 주로 레오타드와 타이츠를 입기 때문에 그들의 근육과 신체 조건이 굉장히 잘 드러나는 분야다.

보통 발레리나들의 평균 신장이 160대 후반이기 때문에 발레리노는 여성과 약 20cm~25cm정도의 키차이가 이상적이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 발레리노들의 예술적인 몸이라며 올라온 사진들에 네티즌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다른 운동과는 달리 발레는 우락부락한 근육이 아닌 슬림하면서도 균형잡힌 몸으로 변하게 된다.

여성을 들어올리는 동작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연기는 물론 몸통이 코어 힘, 지구력, 엉덩이와 허벅지의 힘이 특히 중요하다.

때문에 발레리노들의 사진들을 보면 상체의 잔잔하면서도 또렷한 근육들과 특히 단단한 하체를 볼 수 있다.

과거에는 발레리노가 그저 발레리나의 보조 역할에 지나지 않았지만 20세기 들어 유명한 안무가이자 무용가,

바슬라프 니진스키로 인해 발레리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독립적인 위치도 갖게 되었다.

현재는 발레팬들 사이에서 몇몇의 발레리노는 굉장히 유명하고 인기도 많은 편.

발레리노의 신체 조건은 보는 이들을 압도 시킨다.

꽤 긴시간 동안 쉴 새 없이 움직이는 발레리노들을 보면 그들의 몸이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힘찬 도약과 회전 기술, 손 끝 발 끝의 움직임이 중요하기 때문에 늘 부상 위험에 노출 되어있기도 한 직업.

그들의 근육은 너무 도드라지면 움직임이 둔해지기 때문에 잔근육을 단련 시킨다고 한다.

오랜 시간 발레를 하다보면 척추나 발목, 무릎 등이 아프기 때문에 그들은 30대 전성기를 지나 대부분 은퇴하게 된다.

발레리노들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체지방 0일거 같아…와…’ , ‘와…대박이다’ , ‘와 허벅지 진짜 멋있다’

‘오 근력운동해서 키운 몸이랑 근육이 다르게 잡히네 신기하다 ㅋㅋㅋㅋ’ , ‘와 진짜 몸이 조각상 같음…개좋아…’

‘그나저나 자세 진짜 바르다….’ , ‘발레리나는 소녁타은 몸이 미의 기준이라면서 굶기더니…’

등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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