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기만하면 ‘생리통을 없애준다’는 초콜릿이 있다

많은 여성들이 주기적으로 고생하는 통증인 생리통을 달콤한 초콜릿으로…

‘생리통을 초콜릿으로 없앨 수 있다?’ 생소한 말이지만 실제로 그런 초콜릿이 있다.

사실상 초콜릿은 생리통이 있을 때 티라민이라는 성분이 자궁을 수축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를 악화시키는 식품이다.

하지만 이 초콜릿은 다르다. 스위스 초콜릿 브랜드 ‘초콜릿 위드 러브’에서 만든 프라운문트라는 초콜릿이 그 것.

그들은 당당하게 프라운문트를 ‘생리통 전문 초콜릿’ 이라고 불렀다.

프라운문트는 독일어로 여자들의 달 이라는 뜻이다.

또한 오, 주여. 제 몸에서 피가나고 온몸이 아픕니다 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고 한다.

코코아 자체에 들어있는 통증을 줄여주는 성분인 세로토닌과 통증 완화 효과가 있는 허브 16종을 담아낸 초콜릿이다.

스위스 청정 산에서 채취한 허브로 생리통 완화와 자궁 안정에도 특히 탁월하다고 업체는 설명한다.

프라운문트는 스트레스를 낮추는데도 효과가 좋아 여성 뿐만아니라 직장인들이나 수험생 들에게도 권해진다.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프라운문트는 맛 또한 좋다고 전했다.

프라운문트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12.50 스위스프랑, 약 1만 5천원 상당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초콜릿의 주성분인 카카오에는 테오브로민,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이 중추 신경계를 자극해주어

혈액의 흐름과 신장기능, 호흡계 자극으로 마음이 안정되는 효과가 있다.

생리 진통제가 부담스러웠던 여성들은 해당 소식을 듣고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들에 구입처,

대량 직구가 가능한 곳을 찾는 글들을 올리는 모습도 보였다.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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