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공학 다닌 애들만이 알 수 있는 두근두근 설리설리

남녀공학 다녔다면 개핵공감 되는 여자애들 꼭 이러는거…

네티즌들이 리얼공감하고 추억몰이하는 남녀공학의 공감 글에 많은 이들이 주목했다.

남녀공학을 다녀봤다면 여자애들하고 한번쯤 꼭 있을만한 이야기들이 적힌 내용이다.

우선 책상에 가만히 앉아있을 때면 여자애들은 꼭 다가와서 책상에 얼굴을 빼꼼히 내민채 ‘뭐하고있어?ㅋ’ 말을 건다는 것.

안경쓰고 있는 남학생한테는 꼭 와서 안경 휙 가져가서는 ‘너 시력 몇이야?’ 라고 묻는 여학생,

수업시간에는 꼭 심심한 여자애 하나가 어깨를 툭툭쳐서 얼굴 돌리면 손가락으로 볼찌르기 하는 하는 학생이 있다는 점,

얘기하다보면 여자애들 꼭 꺄르르 웃으면서 남학생들의 등이나 팔을 막 때린다고 적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네 저는 병신입니다. 그땐 몰랐어요..왜 몰랐을까…교복이 짱인거슬…’

‘다 저랬지..중딩때 엄청…구몬풀고 있음 맨날 쪼그려앉아서 머해?머해?거림’ , ‘웃으며 때리는거 공감

어떤애들은 진짜 아픈데 엄살부리지 말라며 더 때림’ 등의 공감 댓글을 달았다.

이외에도 여자애들은 먹거리를 참 많이 가지고 다니는데 옆에있으면 막 몇개씩 입에 넣어주곤 했었고,

화장품 파우치를 꼭 들고다녀서 겨울에 추울때면 핸드크림 손에 짜서 발라주고 이따금씩 립밤을 손가락에 묻혀

발라주는 여학생들도 있다. 여름이면 부채 들고와서 가위바위보 해서 부쳐주기 놀이를 하곤 한다는 점을

남녀공학 공감점으로 뽑았다.

쉬는 때면 말뚝박기를 하는데 꼭 오지랖넓은 여자애들이 와서 자기들도 껴달라해서 같이하고 놀았으며,

체육시간에 남녀 같이할 수 있는 발야구나 피구 할때는 꼭 무섭다고 뒤에서 옷자락 잡는 여자애도 있었다는 에피소드들이

공감을 샀다. 일부 네티즌들은 ‘(잘생겼을시)’ 라고 이야기 했으나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경험해봤다며 각자의 댓글을 달았다.

‘중학생때 남녀공학이었는데 그때까지 좀 뚱뚱했는데도 가위바위보해서 부채도하고 안경뺏어쓰기도하고 핸드크림도

발라주더라’ , ‘??진짠거같은데 다들 남중남고 나오션나;’ , ‘ㅋㅋㅋㅋ현실구분 못한다는분들 이거 팩트입니다’

‘아무튼 그 당시 남자들은 ….그게 특별한건거 못느낌;;’ 등의 댓글이 공감을 받고 있다.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긍정의제제 에디터 < 제보 및 보도자료 hey.2eing@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