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여자들이 섹스하고 싶어하는 장소 BEST 15

매일 똑같이 침실이나 모텔에서 섹스를 하는 것을 지겨워하는 사람들은 가끔 ‘의외의 장소’에서 사랑을 나누기도 한다.

사람들에게 발각될 경우 공연 음란죄에 걸릴 소지가 있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그만큼 ‘아찔한 섹스’를 위해서 과감한 선택을 하기도 한다.

사람들이 ‘야외 섹스’를 하는 장소는 매우 다양하다. 자동차 안에서 사랑을 나누거나, 사람이 없는 잔디밭, 심지어 사람들이 공부를 하고 있는 도서관 구석에서 관계를 맺는 사람들도 있다.

침대를 벗어난 섹스를 원하는 여성들도 상당히 많았는데 <맨즈헬스>에서는 몇 해 전 관련한 설문 조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맨즈헬스>는 구독자 여성 320명을 대상으로 ‘향후 섹스를 해보고 싶은 곳’을 물었다.

다양한 여성들의 답변 가운데 <맨즈헬스>는 14곳을 추려 소개했고, 이 결과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며 화제를 모았다.

우선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장소는 바로 ‘직장’이었다. 응답자 여성 중 28%가 ‘직장에서의 섹스를 원한다.’고 답했다. 한 여성은 ‘별다른 말이 필요없고 그저 짜릿하다. 회사 동료도 알 수 없는 저와 그만의 비밀이 생긴 것 같다.’고 답변했다.

그 뒤를 이어 22%의 여성들이 선택한 수영장이 2위를 차지했고, 3위는 공중화장실이었다.

약 12%에 달하는 여성들은 세탁기에 올라가 ‘강한’ 진동을 느끼며 관계를 맺고 싶다고 응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 눈길을 끈 것은 ‘스위스볼을 이용한 섹스‘로, 피트니스 센터에서 각종 기구를 이용해 관계를 맺고 싶다는 여성들도 있었다.

응답자 중 8%의 여성들은 ‘침대가 아닌 바닥에서 하는 섹스를 하고 싶다.’고 답했다. 다른 3%의 여성들은 ‘의자에 앉아서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밖에 순위를 장식한 장소는 도서관, 자동차 안, 영화관,샤워실, 달리는 기차 안, 비행기 안, 해변가, 야외 텐트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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