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머리망쳐 열받은 ‘바오밥나무’ 남자

머리가 문제가 아닐지도…………………….

사람들은 머리를 자르거나 염색이나 모양을 바꿀때 들뜬 마음으로 미용실을 찾게된다.

그리고 미용실에 가서 자기가 생각하던 대로 머리가 완성되어 괜찮다면 기분이 좋겠지만 때로는 자기가 생각하던 것과 정 반대로 머리가 잘못되어 속상한 기분으로 미용실을 나오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최근 올라온 커뮤니티에선 미용실에서 머리를 망쳤다며 올린 남성의 글과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연의 남성은 어느날 투블럭으로 머리를 자르기 위해 비교적 저렴한 미용실을 찾아갔다고 한다.

하지만 그렇게 머리를 자르던중 그는 자신의 머리를 보고 충격에 빠지게 되는데

알고보니 담당 미용사가 남자의 머리를 투블럭이라고 하기엔 애매한 머리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그야말로 주인공의 머리를 제대로 망쳐버린것이다.

그리고 당시 미용실에서는 머리가 정말 잘 어울린다며 이쁘다고해서 남자는 제대로 열받아있었다고 한다.

기분이 나쁠대로 나빠진 남자는 집에와서 커뮤니티에 다시 일반머리로 돌아가려면 얼마나 걸릴까?라는 질문과 과거 자신의 사진을 올려 물어보게 되는데 이때 사진을보고 네티즌들의 반응이 폭발적이었다고 한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다름이 아니라 주인공 남자의 목이 일반인들에 비해 너무나도 길었던 것이다.

이 사진들을 본 누리꾼들은 ‘머리가 문제가 아니었네’ ‘야 저거 진짜 바오밥나무 아니냐 ㅋㅋ’ ‘이거 합성아니면 진짜 외계인이다’ ‘진짜 X같이 생겼다’ ‘저거 귀두컷아님?’ ‘엄지손가락같이 생겼다’ ‘혼모노가 나타났다’ 등 엄청난 반응들을 보였다고 한다.

마초남 에디터 < 제보 및 보도자료 knj3625@nate.com / 저작권자 (c) 풀빵닷컴 >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