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초등학생들한테서 압수했다는 무서운 물건들

30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가 학생들에게서 압수한 물건들 클라스가…

위 사진 속 누군가 마시고 남긴 듯한 브랜디는 초등학생이 주인이다.

온라인 커뮤니티들에는 영국 초등학교 교사가 30년 동안 제자들에게 압수한 물건들이 올라왔다.

물건 아래에는 언제, 몇살의 학생에게 무엇을 압수했는지도 적혀있다.

해당 브랜디는 2001년 11살의 소녀에게서 압수한 것.

올라온 사진들은 이런걸 초등학생들이 소지하고 있었다고?라며 놀랄만한 물건들이 가득했다.

위 사진 속 담배 또한 2002년 11살의 소녀에게서 압수한 물건이다.

가장 많이 압수된 물건은 무기의 형태를 띄는 것과 총들이었다.

수제 도끼와 비비탄 총과 총알은 가히 놀라운 비주얼이었다. 물론 초등학생 답게 귀여운 물총도 있었다.

이 물건들은 예술가이자 교사인 가이 타란트 (Guy Tarrant)가 직접 압수 후 수집한 것 이다.

대부분의 물건들은 영국 도시 곳곳의 감정적이고 사회적 및 행동 장애가 있는 특수학교에서 압수한 것이라고 알려졌다.

보통 학생에게서 압수한 물건은 주말에 돌려주거나 학기가 끝났을 때 돌려주게 된다.

하지만 무기나 마약, 훔친 것으로 예측되는 물건들은 제재 또는 부모님과의 상담, 경찰의 개입이 있기도 한다고.

가이 타란트는 해당 물건들로 전시회를 열기도 했다.

해당 전시회에는 게임기와 인형, 공, 장난감 등을 비롯해서 사연이 담긴 물건들도 전시되었다.

수업시간에 친구에게 메시지를 보내다 걸린 노트, 9살의 소녀가 친구와 다투다 뽑아버린 머리카락이 그것 이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술….담배…….’ , ‘헐 밑에 나이나와있는거 보면 더 충격’

‘돌도끼는 뭐지 ㅋㅋㅋㅋㅋ’ , ‘저 칼인가? 나이프? 진짜 위험해 보인다’

‘헐….애기들이 이런걸…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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