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들 치마 너무짧아’ VS ‘그럼 가림막 해줘라’

최근 여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는 학교 책상 밑………………

학교의 교복 및 외모 규정은 학교마다 다르지만 꾸준히 있어왔다.

그 중에서도 여학생의 경우 교복 치마 길이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었는데 최근 몇년간은 짧은 교복 치마가 문제였다.

교복 치마 속을 몰래 찍은 사진들이 인터넷에 올라오는가 하면 짧은 치마에도 다리를 쩍벌리고 찍은 사진들 부터

짧은 치마가 문제라는 것.

물론 교복의 유행도 변해왔다. 교복치마를 일부러 길게 입고 다니는 것이 트렌드인적도 있었다.

하지만 현재의 짧은 교복치마는 여학생들이 책상에 앉아있기만해도 치마 속이 보일까 또는 자세가 불편한 상태.

학교에서 장시간 앉아있다보면 다리가 벌어질 때가 있지만 이조차 치마때문에 불편한 상황이다.

선생님들은 교복치마 짧게 입지마라, 또는 교복 바지를 생각해내기도 했지만 막상 바지를 입게해주는 학교는

드물다고 전해진다.

이에 최근 여학생 책상 가림막이라는 것이 각종 커뮤니티들에 올라오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미 이를 쓰고있는 학교들도 제법 있는 편.

학생의 책상 밑 뚫린 부분에 천을 부착하는 형태 또는 책상 아랫부분이 철재로 가려져있다.

이것이 있으면 여학생들도 편하게 앉을 수 있고 치마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교탁 앞 선생님들께도 민망한 상황이 연출되지 않을 수 있다는 장점 등 쓰고있다는 학생들의 반응이 좋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남자선생님들이 앞에서 가르치실때 여학생들 치마속 다보인다고 민망하다고 하던데 저런거 있으면

서로 신경안쓰이고 좋은것 같다. 더군다나 남녀공학이면 더 신경쓰이니까!’

‘몰폰 꿀……’ , ‘선생님도좋고 학생도좋고 ㄱㅇㄷ’ , ‘아니…나는 그냥 바지입게해주면 좋겠다고…’

‘바지 안된다고 하는 선생들도 꼭 있다’ 등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긍정의제제 에디터 < 제보 및 보도자료 hey.2eing@gmail.com / 저작권자(c) 풀빵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