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연봉 1억 미용실 처자 ‘근황’

화성인 연봉 1억 미용실 처자 ‘근황’…………………………..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청담동 화성인, 하루살이녀의 근황이 화제다.

과거 종편 예능 프로그램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청담동 미용실의 부원장으로 일하는 하루살이녀가 전파를 탔다.

당시 하루살이녀는 월 1,000만원을 벌어 연봉이 1억이 넘지만 월말이면 통장 잔고가 바닥이 나는 컨셉으로 출연했다.

즉, 내일이 없는 것처럼 오늘을 사는 ‘하루살이녀’라는 것.

방송에서 하루살이녀는 비싼 일식 레스토랑을 찾고, 여행이 떠나고 싶을 땐 훌쩍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또 강남 일대를 활보하며 마음에 드는 옷과 악세사리를 마음껏 구입하는 등 거침없는 소비생활을 공개했다.

방송이 나간 직후 수많은 시청자들은 저금을 하지 않고 번 돈을 모두 탕진하는 하루살이녀가 철이 없다고 지적했다.

물론, 자신이 벌어 당당하게 쓰는 것이 뭐가 문제냐는 반응도 많았지만 상대적 박탈감이 든다는 의견과 성괴라는 등 인신공격도 이어졌다.

이에 어떠한 대응도 하지 않았던 하루살이녀. 그녀는 방송이 나간지 오랜 시간이 지나고서야 운영하는 블로그를 통해 말문을 열었다.

그동안 자신을 둘러싸고 있었던 수많은 오해와 루머들, 그리고 방송 뒷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한 그녀.

그녀의 지인은 그녀의 삶이 하루살이녀의 삶이 아닌, 제임스딘녀의 삶이라 말했다. 바로 제임스딘처럼 영원을 꿈꾸고 오늘은 산다는 것.

그녀의 진짜 삶은 방송에 나간 단편적인 소비생활이 아니라,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고객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하는 프로페셔널한 헤어 디자이너였다.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하고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삶을 오늘도 열심히 살고 있는 하루살이녀. 앞으로는 제임스딘녀로 불러야 하지 않을까.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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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밥도둑 에디터 < 제보 및 보도자료 mirabbb0331@gmail.com / 저작권자(c) 풀빵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