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 쩌는 신라 시대의 실제 복원된 모습. ‘세계 4대도시 답네’

마치 게임 속 세상 같은 신라의 전성기 모습 복원된 것을 보니…

신라시대의 전성기 모습을 CG로 리얼하게 복원한 모습이라는 사진들에 네티즌들이 감탄하고 있다.

3D로 마치 사진처럼 복원된 모습은 신라왕궁영상관에서 만들었다.

경복궁, 창덕궁 등 서울에 있는 궁으로 옛 시대를 접하거나 미니어처 모양으로 접할 수는 있었으나

사진처럼 모든 곳이 그 시대적 느낌을 자아내는 형태는 처음이다.

서라벌은 8세기 경에 콘스탄티노플, 장안과 바그다드 순으로 인구가 많았던 4대 도시이다.

추정인구만 50만에 육박하며 외국인 타운까지 있었다는 도시.

인구가 많아 집을 지을 때 신분에 따라 집의 크기가 제한되기도 했다.

때문에 신라시대에 사찰은 마치 하늘의 별처럼 많았고, 금으로 장식한 금입택도 30여채나 있었다는 것이

삼국유사의 기록이다. 서라벌은 또한 하나의 왕조가 하나의 수도에서 천년을 지속한 특별한 케이스다.

이는 한국사 뿐만 아니라 세계사에서도 상당히 보기 드문 케이스.

신라의 옛 이름이자 신라의 수도인 이곳은 현재 경상북도의 경주이다.

복원된 자료를 보면 빼곡한 건축물들을 볼 수 있듯이 서라벌에서는 당시 비가와도 처마밑으로만 걸어도 옷이 젖지 않을 수

있다는 말도 있었다.

서라벌 성 내의 모든 건축물이 기와집인 것도 지금은 익숙하지 않은 장관이다.

집과 집사이의 길들도 반듯하게 정돈되어 있고 당시에도 몇번째 골목의 몇번째 집 식의 주소만 알면 집 찾기도 쉬웠다고.

한국 전통의 느낌이 물씬 나는 서라벌의 복원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많은 댓글을 달고 있다.

‘기술이 쩌네’ , ‘우와 너무 아름다워요’ , ‘한국 건축들도 웅장하고 멋진데 주변국에 비해서 많이 훼손되서 속상해요 ㅠ’

‘우리나라 멋짐 터진다 ㅠ’ , ‘보존만 되어있었으면 진짜…아 ㅠㅠㅠㅠㅠ’

‘오…분위기 있다…’ , ‘와…대박 실제로 가보고 싶다’ , ‘저랬으니까 경주가 땅만파면 유물이 나오는구나…’

등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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