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난리난 류화영 가슴 노출 사진

가수 티아라 출신에서 배우로 거듭한 류화영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드라마 <매드독>에 나온 류화영의 아찔한 몸매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류화영은 쇄골과 가슴골이 드러난 검은색 니트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었다. 가슴골이 파였지만 오히려 류화영은 가슴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연기를 펼치며 남성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섹시한 몸매뿐만 아니라 아리따운 류화영의 미모 역시 빛났다.

이날 방송에서 류화영은 보험 사기를 밝혀내기 위해 보험 사기꾼이 있는 병원에 잠입했다. 그리고 ‘미인계’를 이용해 의사를 유혹하는 듯히 접근, 정보를 캐내는 역할을 수행했다.

류화영은 미리 준비한 핸드백 속 몰래 카메라를 이용해 보험 사기꾼의 모습을 촬영해 증거를 취득하기도 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저런 미인계는 당할 수밖에 없다.’, ‘의사가 너무 부럽다.’, ‘몸매밖에 보이지 않는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류화영은 지난달 30일 종영한 <매드독>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차가운키보드 에디터 < 제보 및 보도자료 keyboardiscold@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