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라이브 방송 중 실수로 ‘중요부위’ 보여준 케이티 페리

라이브 방송을 하는 것이 요즘 유행이다. SNS 스타들뿐만 아니라 실제 연예인들, 심지어 정치인들까지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한다.

하지만 라이브 방송이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방송사고가 날 때도 있다. 얼마 전에는 한 여성 SNS 스타 크리스틴 핸처가 남자친구와 사랑을 나누던 중 실수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켜서 논란을 낳은 바 있다.

미국의 유명 가수 케이티 페리(32) 역시 라이브 방송 중 아찔한 경험을 한 적이 있다.

지난 6월 케이티 페리는 새 앨범 홍보차 24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을 하고 있었다.

그녀는 마사지실에 누워 마사지 받는 장면까지 라이브로 내보냈는데, 이 과정에서 은밀한 신체부위가 카메라에 찍혔던 것이다.

그녀는 옷을 전부 벗은 채 마사지를 받았다. 몸을 움직이다가 몸을 가린 수건이 같이 움직이면서 중요부위가 드러났다.

육감적인 몸매로 소문난 그녀인 만큼 이번 방송 사고는 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새 앨범 홍보를 위한 의도적인 사고.’라며 그녀를 비판했다.

그녀는 또한 전 남자친구들과의 섹스 경험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금까지 만났던 전 남자친구들 중 침대에서 가장 좋았던 사람들을 순위 매겼는데, 1위가 3년 간 교제했던 존 메이어였고 2위가 지난 3월 헤어진 올란도 블룸이었다.

케이티 페리는 침대에서 가장 형편 없었던 사람으로 DJ 디플로를 뽑았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잠깐 교제한 바 있다.

해당 기사는 6월 12일자 영국 <데일리메일> 기사를 번역 & 편집한 것입니다.

차가운키보드 에디터 < 제보 및 보도자료 keyboardiscold@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