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오자마자 난리난 현아 팬티 영상

섹시 가수의 대표주자 ‘현아’가 지난 4일 신곡 ‘립 앤 힙(Lip & Hip)’을 발표했다.

현아의 컴백 소식에 많은 팬들은 큰 기대를 가졌다. ‘립 앤 힙’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2일 만에 무려 400만 뷰를 돌파하고 아이튠즈 케이팝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립 앤 힙’은 현아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하고, 2017년을 마무리하기 위해 발표한 곡으로 알려졌다.

노래는 현아의 이미지에 맞게 발랄하면서도 상당히 섹시하다. 뮤직비디오에서 역시 현아는 속옷을 보여주거나 몸매가 드러난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끈다.

특히 현아는 뮤직비디오 중간에 팬티를 벗는 아찔한 장면을 연출해 엄청난 화제를 낳았다. 현아는 흰색 팬티를 벗고 붉은색 팬티로 갈아입었는데, 절묘하게 램프와 곰 인형이 가려 남성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아찔한 뮤직비디오인 만큼 선정성 논란도 낳았다. 일부 누리꾼들은 뮤직비디오 속 현아가 속옷을 갈아입거나, 담배를 들고있는 듯한 장면을 문제삼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누리꾼들은 ‘현아 섹시하다.’, ‘이번 노래 콘셉트 대박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는 얼마 전 열린 ‘멜론뮤직어워드’에서 MBC 뮤직 스타상을 수상했다. 현아는 ’10년 간 함께해 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수상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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