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난리난 강지영 일본 드라마 섹스신 (영상)

카라의 전 멤버 강지영의 일본 활동 모습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에서 드라마 찍는 강지영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드라마 속 강지영의 모습이 올라왔다.

강지영은 최근 일본 도카이 TV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오펀 블랙 ~일곱 개의 유전자~>에 출연 중이다. 이 드라마에서 강지영은 대학원생, 미혼모, 암살자 등 1인 7역을 소화하고 있다.

화제를 모은 장면 속 강지영은 상대 배우 야마자키 이쿠사부로와 격렬한 스킨십을 나누었다. 두 사람은 실제 연인처럼 키스를 하며 옷을 벗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었다.

특히 강지영은 야마자키 이쿠사부로 위에 올라가 상의를 벗는 과감한 장면을 연출했다.

귀엽던 걸그룹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모습에 누리꾼들은 ‘정말 파격적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상의를 벗는 장면에서 대역을 쓴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일본 활동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강지영은 최근 영화 감독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3화 연작 영화인 <별에 소원을>의 1화 연출을 맡았던 것.

강지영이 연출한 영화는 고등학생 사이에서 벌어지는 달콤한 사랑이야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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