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동안 여자 57명과 섹스해 신기록 세운 ‘역대급’ 정력왕

평생 하기도 힘든 일을 ’24시간’만에 해낸 싱가포르 남성이 나타났다.

이 남성은 하루 동안 무려 57명의 여성들과 섹스를 해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

보도에 따르면 34세 남성은 체코 프라하에 있는 한 윤락업소에서 매년 열리는 ‘섹스’ 대회에 출전했다.

다소 이색적인 대회지만 지역에서는 꽤 유명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대회의 룰도 엄격한 편이다.

참가자들은 절대 약물을 복용해서는 안 되고, 일정량 이상의 정액을 배출해야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인정한다.

지금까지 이 대회에서 나온 최고 기록은 1983년 한 성인 배우가 세운 55명이었다.

오랫동안 깨지지 않던 기록을 갈아치운 것에 대해 이 싱가포르 남성은 ‘수개월 동안 힘들게 훈련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난 언제나 섹스를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이 대회를 알고난 뒤부터 꼭 출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마치 마라톤을 준비하듯이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자정 무렵 대회 측 심사위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도전을 시작했다.

하루 동안 수십 명과 성관계를 맺는 것은 아무리 성관계에 빠져있는 사람이라도 하기 쉽지 않은 일이다.

이 남성에게도 몇 차례 고비가 있었다. 그럴 때마다 그는 물리 치료사에게 마사지를 받고, 기록을 깨야겠다는 정신력으로 버텼다.

다음날 자정에 가까워 57번째 여성과 관계를 끝낸 그는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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