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추억으로 떠난 초아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추억의 초아’라는 제목으로 다수 사진이 올라와 많은 조회를 이루고 있다.

사진 속 초아는 역시 섹시했다.

걸그룹 AOA의 음반 활동 당시 찍은 사진들로 아찔한 춤 선을 자랑한다.

또한, 요염한 눈빛과 탄탄한 몸매로 뭇 남성들의 시선이 빼앗기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초아를 그리워한다.

‘아아 님은 갔습니다.’

‘섹시 귀염 다 있는데.. 아쉽다.’

‘이시대 진정한 아이돌이었다고 본다.’

‘AOA는 끝난 것이나 다름없다. 앨범 계획은 없고, 후속 걸그룹까지 준비하고 있으니…누구는 광고, 영화찍고 누구는 책 내고 누구는 예능 나가고 초아마저 없으니 끝난 것이나 다름없다’

너무 큰 사랑을 받으며 승승장구하던 초아.

초아는 1990년생으로 2012년 걸그룹 AOA로 데뷔했다.

이후 계속해서 승승장구하면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올해 초아는 나진산업 이석진 대표와 열애설이 터지면서 그룹을 탈퇴했다.

얼마 전 두 사람이 함께 걷는 장면의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사실상 더는 초아의 연예계 활동은 기대할 수 없다.

사진 출처 : 유튜브, 구글

글림 에디터 < 제보 및 보도자료 dkqkqlqj@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