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난리났던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애엄마 몸매

쌍둥이를 출산했음에도 불구하고 매혹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여성이 화제를 모았다.

지난 5월 영국 <데일리메일>은 몸짱 엄마 소냐 데이비슨 산체스를 소개했다.

그녀는 싱가포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모델이자 방송 진행자다.

소냐는 임신 중일 때 찍은 비키니 사진과 출산 후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사진을 올리며 그녀는 “출산 하루 전 vs 오늘”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왼쪽 사진은 그녀가 임신 35주에 들어섰을 때다. 딱 봐도 만삭이란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로 배가 불룩한 모습이다.

반면 오른쪽 사진 속 소냐는 같은 비키니인데도 전혀 다른 몸매를 뽐내고 있다. 그녀의 두 팔에는 쌍둥이 아들들이 안겨있다.

2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는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아찔한 몸매를 자랑하는 사진이 상당히 많다.

또한 소냐는 두 아이에게 모유를 수유하는 사진도 당당히 공개했다.

사람들은 아이를 출산한 뒤에도 훌륭한 몸매를 유지하는 그녀의 비법을 궁금해했다.

소냐는 자신도 자신의 몸매에 놀랐다고 밝혔다.

“임신 기간에 스스로 출산 후 몸매에 대해 마음을 다잡기 시작했어요. 출산하고 나면 그 전의 몸매를 다시 못 볼 줄 알았거든요.” 소냐는 말했다.

“하지만 제가 틀렸죠. 출산하고 체중 감량을 하고 꾸준히 운동을 하며 3주 만에 원래 몸매로 돌아왔어요.”

특히 그녀는 집에서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한 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자신을 정말 사랑하는 것 같다.”, “남편은 복 받았다.”,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엄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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