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자들에게 인기 많은 남자 얼굴 ‘best 5’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요즘 ‘여자가 좋아하는 얼굴들’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와 인기다.

해당 게시물에는 국내에서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5명이 소개됐다.

1. 정해인

지난 2017년 화제의 두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와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훈남으로 활약해 단번에 스타덤에 올랐다.

현재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손예진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드라마 내에서 훈훈한 외모로 누나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2. 박보검

지난 2015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잘생긴 얼굴에 바르고 착한 이미지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최근에는 jtbc 예능 ‘효리네 민박2’에 아르바이트생으로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조각 같은 외모로 방송에서 이효리, 윤아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았다.

3. 박서준

2014년 드라마 ‘마녀의 연애’에서 엄정화와 호흡을 맞춰 새롭게 국민 연하남으로 떠올랐다.

이후 ‘그녀는 예뻤다’, ‘쌈, 마이웨이’, ‘청년 경찰’ 등을 통해 코믹 연기도 완벽하게 소화해내기도 했다.

또한, 지난달 23일 방영 종료된 tvN 예능 윤식당2에서 훈남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해 해외 여심까지 사로잡았다.

4. 서강준

지난 2016년 화제의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백인호 역을 맡아 강렬한 눈빛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후 예능 ‘정글의 법칙’에서도 잘생긴 외모로 눈길을 샀다.

근래 방송에서는 모습을 잘 드러내고 있지는 않지만, 여성들 사이에서 계속해서 언급돼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5. 심희섭

2017년 드라마 ‘역적’에 이어 ‘사랑의 온도’까지 감초 같은 역할로 인지도를 쌓았다.

그리고 지난 22일 방영 종료된 OCN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 주하민 역을 맡아 폭넓은 연기를 보여줘 시청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특히 웃을 때 유독 훈훈해지는 외모로 뭇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어쨌든 다 잘생겼다.’, ‘전체적으로 웃는 모습이 예쁘다.’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인스타그램

글림 에디터 < 제보 및 보도자료 dkqkqlqj@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