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38kg’ 인증한 걸그룹의 멤버 몸매의 이유

네티즌들 사이 화제되고 있는 성인 몸무게가 38kg라니…

걸그룹하면 혹독한 다이어트, 늘씬한 몸매가 떠오르곤 한다.

최근 한 걸그룹 멤버의 체중이 38kg이라는 인증샷이 올라오면서 네티즌들 사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그룹은 바로 1NB, 걸그룹 원앤비의 멤버 하정이 그 주인공이다.

2017년 9월 30일 데뷔한 5인조 걸그룹으로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던 자연을 비롯해 모두 무용을 전공한 멤버들로

구성되어있는 걸그룹이다.

그 중 38kg으로 알려진 하정은 발레로 몸매를 다졌다고 한다.

때문에 체중을 인증한 사진 속 발에서 그동안의 노력을 볼 수 있다.

하정의 발레하는 사진은 2016년 ‘Only The Best Portraits’ 온리 더 베스트 포트레이트라는 한 해 사람들에게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인물사진을 선정하는 행사에도 포스팅 되기도 했다.

재미있는 점은 같은 1NB의 멤버 소정과는 쌍둥이 자매로 알려져 있다. 하정이 언니.

지난 30일 고척돔에서 열린 2017 코리아 뮤직페스티벌을 통해 첫 데뷔무대를 마친 1NB.

이번 정식 데뷔곡은 디지털 싱글 ‘쉽지 않아’로 프로듀스 101의 발라드곡 ‘이 자리에’를 프로듀싱한 작곡가 진짜사나이가

참여한 곡이다.

같은 원앤비의 멤버 ‘이다’는 자신의 지옥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해 화제되기도 했다.

당시 평생 다이어트라며 데뷔가 코앞이므로 열운동 열 다이어트라고 적은 멤버 소정의 식단은 닭가슴살과 저지방우유,

방울토마토, 순두부등의 고단백 저칼로리 중심으로 구성된 식단이었다.

하정의 몸무게 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해야합니다…거식증을 초래합니다’

‘이쁘네 청순느낌’ , ‘키가 156에 38키로면 심각하게 마른건 아님’

‘이런건 회사에서 자기 얼굴에 침뱉기임’ , ‘그거 38킬로 사진한장 찍는게 무슨 의미가있냐 건강한게 최고지’

등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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