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올림픽 때 화제 모았던 조해리 해설 ‘역대급’ 미모 (사진)

지난 평창 올림픽을 방송한 각 방송사들은 다양한 선수 출신 해설위원들을 내세워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그 중에서도 단연 화제를 모은 인물은 SBS 해설로 활약한 조해리 위원이다.

조해리 위원은 아리따운 미모와 멋진 해설 능력으로 단숨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너무 이쁘다.’, ‘조해리 때문에 SBS 챙겨보고 있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일상 사진 역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해리 위원은 2016년 4월 은퇴 전인 2014/15시즌 4차 월드컵 때부터 SBS에서 쇼트트랙 해설을 맡았다. 이전까지 방송 경험이 없던 그녀였지만 훌륭한 해설 능력을 입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그 기세를 모아 그녀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전이경과 함께 SBS 공동 해설자로 활약했다.

특히 조해리는 현장 상황과 선수들을 인터뷰하는 리포터로도 활약해 화제를 모았다. 해리와 리포터를 합친 해리포터라는 별명까지 붙어 눈길을 끌었다.

은퇴한 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조해리 위원은 선수들과 인터뷰하면서도 친분을 자랑했다.

얼마 전 여자 3,000m에서 금메달을 딴 여자 쇼트트랙 팀과 인터뷰를 한 조해리 위원은 심석희 선수가 눈물을 흘리자 같이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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